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9월 21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타 반주 맞춰 성가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3일 토요일 저녁 주일 미사가 봉헌되는 서울 동작동성당(주임 김호영 신부)에 기타 선율이 울려 퍼졌다.<사진> 지난 2월 창립된 세실기타회 회원 20여 명이 클래식 기타 반주에 맞춰 미사곡과 성가를 불러 신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것. 기타 반주로 미사를 봉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실기타회는 한국가톨릭성음악기타회(회장 이화진) 소속으로 현재 1기와 2기생 30여 명이 매주 기타 수업을 받고 있다. 동작동본당 제공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7-06-07
관련뉴스
해당 카테고리 뉴스
동네 사랑방이 된 성당…태릉성당 ''열린 마당''...
구로경찰서 ‘필립보네리 경당’ 축복 미사
동아ST, 서울 WYD 성공 개최 위해 10억 원 쾌척
만년동·창현본당 ‘가톨릭 환경상’ 대상 수상
안중근 정신 이을 인재 28명에게 장학금 전달
“폐기물 처리에 갇힌 한국, 순환 경제 아직 요원”
“기부 생각하면 밥 안 먹어도 배불러 ‘행복 지름길’”
‘반평화적’ 일본 개헌 움직임에 교회 ‘따끔한 경고’
도림동본당, 순교자 현양극 9월 5일 무대 올린다
평화상조 창립 20년… ‘사회적 책임 실천’ 등 ...
전체보기
말씀사탕
2026. 9. 21
루카 1장 38절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많이 조회한 뉴스
1
동아ST, 서울 WYD 성공 개최 위해 10억 원 쾌척
2
동네 사랑방이 된 성당…태릉성당 ''열린 마당'' 현장
3
만년동·창현본당 ‘가톨릭 환경상’ 대상 수상
4
구로경찰서 ‘필립보네리 경당’ 축복 미사
최근 등록된 뉴스
동네 사랑방이 된 성당…태릉성당 ''열린 마당'' 현장
구로경찰서 ‘필립보네리 경당’ 축복 미사
동아ST, 서울 WYD 성공 개최 위해 10억 원 쾌척
만년동·창현본당 ‘가톨릭 환경상’ 대상 수상
안중근 정신 이을 인재 28명에게 장학금 전달
“폐기물 처리에 갇힌 한국, 순환 경제 아직 요원”
“기부 생각하면 밥 안 먹어도 배불러 ‘행복 지름길’”
QUICK MENU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