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7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타 반주 맞춰 성가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3일 토요일 저녁 주일 미사가 봉헌되는 서울 동작동성당(주임 김호영 신부)에 기타 선율이 울려 퍼졌다.<사진> 지난 2월 창립된 세실기타회 회원 20여 명이 클래식 기타 반주에 맞춰 미사곡과 성가를 불러 신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것. 기타 반주로 미사를 봉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실기타회는 한국가톨릭성음악기타회(회장 이화진) 소속으로 현재 1기와 2기생 30여 명이 매주 기타 수업을 받고 있다. 동작동본당 제공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7-06-0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7

잠언 10장 12절
미움은 싸움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