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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씨, 생명 수호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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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태원(바오로)씨 생명 수호 홍보대사 위촉장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병조 신부, 김씨 아내 이현주(바울리나)씨, 김태원씨, 이성효 주교.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바오로)씨가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 생명 수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씨는 2020년 7월까지 3년간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 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7월 27일 서울 광진구 면목로 주교회의 소회의실에서 생명 수호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김태원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장 수여식에는 김씨 아내인 이현주(바울리나)씨와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 총무 최병조 신부도 함께했다.

이성효 주교는 김씨에게 “생명 수호 홍보대사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면서 “생명을 위한 미래를 함께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씨의 생명 수호 홍보대사 소식에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도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리라면 기꺼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발달장애아 아들을 둔 김씨는 아내와 함께 발달장애아와 가족을 돕는 데 앞장서며 교회 안팎에서 가족과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는 데 노력하고 있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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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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