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홍보국(국장 허영엽 신부)은 서울주보의 모금ㆍ후원 코너인 ‘사랑의
손길’ 2018년도 수혜 단체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가톨릭 사회복지 단체로, 해외 원조
사업을 진행하는 단체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홍보국 누리집(http://cc.catholic.or.kr)
‘공지사항’에서 ‘2018년 사랑의 손길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hongbo@seoul.catholic.kr)으로
보내면 된다. 수시 접수로, 현재 접수가 진행 중이다.
홍보국은 선정된 수혜 단체를 서울주보 ‘사랑의 손길’을 통해 신자들에게 소개하고,
모금액 전액을 해당 단체에 전달한다. 또 ‘후원 후기’를 통해 후원금 사용 내역을
전하고 있다.
홍보국은 2017년 1월부터 매달 넷째 주 서울주보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톨릭 사회복지 시설을 소개하고 성금을 모금, 후원해왔다.
허영엽 신부는 “매달 3000~4000만 원의 후원금이 모일 만큼 많은 분이 참여하고
있다”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려는 이들이 더욱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02-727-2034, 서울대교구 홍보국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