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서울금연지원센터가 전문치료형 금연 캠프(4박 5일)를 연다.
9월 4∼8일, 25∼29일 두 차례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서울금연캠프에서 열리는 전문치료형 금연 캠프는 정부가 중증 고도 흡연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금연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공률을 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캠프는 △60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 △심리 상담 △운동 치료와 6개월간의 사후 관리 등으로 진행된다.
서울에 거주하면서 20년 이상 흡연 경력 또는 흡연 관련 질병 치료 경험이 있는 흡연자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 10만 원은 캠프 수료 시 환급해 준다. 문의 : 02-592-7538, 금연두드림(http://nsk.khealth.or.kr) 남정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