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공직자 미사’ 봉헌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대교구는 8월 25일 주교좌 명동대성당 파밀리아 채플에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공직자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는 북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에 군사 위기가 고조된 데 따른 특별 미사로 봉헌됐으며, 통일부와 외교부 등 정부 부처 가톨릭 신자들 80여 명이 함께했다.

염 추기경은 미사 강론을 통해 “한반도의 진정한 통일을 위해서는 겨레의 회개가 전제돼야 하고, 기도가 지속돼야 하며, 평화를 위한 연대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가톨릭 신앙인으로서 공직자 여러분들이야말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빛과 소금이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 정세덕 신부는 미사 직후 공지를 통해 최근 교구 민족화해위원회에서 공개한 ‘내 마음의 북녘 본당 갖기’ 기도 운동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공직자들 또한 이 기도 운동에 열심히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세택 기자

sebasiano@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7-08-29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0

토빗 8장 16절
저를 기쁘게 해 주셨으니 찬미받으소서. 제가 염려하던 일이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당신께서 그 크신 자비로 저희에게 해 주신 것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