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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마음 선교회 본원 및 양성소. |
예수마음 선교회는 9월 28일 경기도 파주 예수마음 선교회 본원(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향양리 57)에서 의정부교구장 이기헌 주교 주례로 본원 및 양성소 축복식을 거행했다.
예수마음 선교회 본원 및 양성소는 대지면적 990㎡, 건축면적 192㎡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지어졌다. 예수마음 선교회 대표 권민자 수녀는 “예수마음 선교회와 예수마음 선교수녀회는 기도에 바탕을 두고 예수님의 삶을 살아내는 공동체로 거듭날 것”이라며 “이는 하느님과 인격적으로 만나 하느님의 현존을 체험하도록 돕는 예수마음기도를 통해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예수마음 선교회와 예수마음 선교수녀회는 권민자 수녀가 2013년 의정부교구장 이기헌 주교 인준을 받아 설립한 사도생활단이자 선교 수도회다. 선교회는 예수마음기도 영성을 충실하게 따르며 이웃들이 영적인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선교회는 예수마음기도 영성수련을 위한 1박 2일, 3박 4일, 8박 9일, 40일 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맹현균 기자 maeng@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