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선(요한 사도, 64) 서울대교구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제11지구 이사회 회장이 10월 28일 제22대 서울대교구 이사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
장 신임회장은 “빈첸시오회가 교회와 사회 안에서 주님 사랑을 더 많이 증거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빈첸시오회 △푸드 마트 개설 △빈첸시오회 후원 회원의 날 제정 △서울대교구 이사회 발전 기금 조성 △수평적 사고와 행동으로 봉사를 약속했다. 장 신임 회장은 (주)대한다업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