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이하 대구평협)는 10월 28일 대구 남산로 교구청 별관 대회합실에서 제35차 정기 총회를 열고 류해석(시몬, 사진) 레지오 마리애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 단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류 회장은 “교구장 대주교님을 중심으로 함께 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18년도에는 새로운 서약, 새로운 희망을 준수하고 새로운 복음화를 위해 매진하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대구평협은 또 교구장 사목 지침에 따라 2018년부터 3년을 자비의 해, 용서와 화해의 해(2019), 치유의 해(2020)로 지내기로 하고 세부 지침을 마련해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최태한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