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본당(주임 고찬근 신부)은 4~18일 세 차례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대성당에서 대림 특강을 마련한다. 특강은 △4일 ‘우리 신앙의 척도이며 유산은 그리스도의 사랑이다’(홍근표 신부)를 시작으로 △11일 ‘하느님의 사랑’(조재형 신부) △18일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박규흠 신부) 순이다.
서울대교구는 2013년 전임 베네딕토 16세 교황이 선포한 ‘신앙의 해’ 이후 다섯 번째 해를 맞아 2018년을 ‘사랑으로 열매 맺는 신앙’의 해로 보낸다. 이번 대림 특강은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의 사목 교서에 발맞춘 강좌다.
이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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