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13일 최소침습수술센터를 열었다. 최소침습수술은 최소한의 절개나 상처를 통해 침습을 가하는 수술기법이다. 센터장 송교영 교수를 필두로 외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비뇨기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됐다.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