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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어린이 같은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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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린 명동대성당. 온 세상이 하얗다. 갑작스러운 눈으로 성당 일대가 눈에 덮이자 신자들은 마치 어린아이라도 된 것 같이 신이 났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마태 18,3-4)고 말씀하셨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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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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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5장 9절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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