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새 회장에 신동열(리카르도, 양산동본당)씨가 임명됐다.
광주 평협은 20일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에서 제4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35대 회장과 더불어 감사 신인현(요셉, 효덕동본당), 김혜숙(안젤라, 광주가톨릭합창단)씨 등을 선출했다. 여성위원회도 같은 날 제14차 총회를 열고 제8대 위원장으로 김명자(아기 예수의 데레사) 위원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교구 평협 신동열 신임 회장은 “주님께서 용기와 힘을 주시고 함께하시리라 믿으며 함께하는 임원, 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기쁘게 길을 가겠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주)공간 디자인 그룹 이사로 재직 중이며 양산동본당 꾸리아 단장, 교구 평협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장재학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