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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석재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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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해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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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수 신부 |
대구대교구(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는 16일 제1ㆍ2대리구 교구장 대리를 임명하는 등 사제 12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고, 교구 성소국과 가정복음화국, 문화홍보국을 신설했다.
교구장 대리로는 제1대리구에 박석재 신부, 제2대리구에 정성해 신부가 임명됐다.
제1대리구 교구장 대리 박석재 신부는 1959년생으로 1986년 사제품을 받은 후 삼덕본당 보좌를 거쳐 지례ㆍ안강ㆍ성건본당 주임을 역임하고 교포 사목과 유학을 마친 후 대구가톨릭대 교수로 활동했다. 이후 대구대교구 시노드준비위원회 연구위원, 대덕 주임, 교구 사무처장, 구룡포본당 주임으로 사목해 왔다.
제2대리구 교구장 대리 정성해 신부는 1957년생으로 1983년 사제품을 받은 후 대덕본당 보좌를 거쳐 군종, 이탈리아 연수, 평화ㆍ성건ㆍ성 바오로ㆍ스페인 라스팔마스ㆍ월성ㆍ자인ㆍ대봉본당 주임을 거쳐 대구가톨릭대학교 교목처장으로 사목해 왔다.
한편, 대구가톨릭평화방송 제7대 사장으로 이창수 신부가 임명됐다. 이 신부는 1958년생으로 1987년 사제품을 받은 후 산격ㆍ대봉ㆍ계산본당 보좌와 반야월본당 주임을 거쳐 미국 교포사목, 로마 유학을 한 후 대구대신학교 교수, 성 토마스ㆍ성동ㆍ산내ㆍ성건ㆍ황금본당 주임으로 사목해 왔다.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