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4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조정래 사장 취임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제6대 본사 사장 조정래 신부가 손희송 주교로부터 사기를 건네받고 함께 웃음 짓고 있다.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 제6대 사장 조정래 신부가 13일 서울 중구 삼일대로 본사 10층 성당에서 공식 취임했다.

말씀 전례 중에 거행된 취임식에서 조 신부는 “기쁜 소식을 전하려면 우선 나부터 기뻐야 하며, 하느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가톨릭평화방송 이사장 손희송(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는 말씀 전례를 주례하고 강론을 통해 “복음 말씀처럼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또한 사도 바오로가 권고한 대로 기쁘게, 기쁨을 다른 이들에게 전파하면서 이 직무를 수행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취임식에는 서울대교구 사제 인사에서 본사 상무로 발령받은 유환민 신부와 본사 임직원이 함께했다.

취임식에 앞서 전임 사장 안병철 신부와 전무 박선환 신부 이임 미사가 봉헌됐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02-2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4

1테살 5장 8절
우리는 낮에 속한 사람이니, 맑은 정신으로 믿음과 사랑의 갑옷을 입고 구원의 희망을 투구로 씁시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