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가 멕시코, 칠레, 페루 등 중남미 지역 대학과 교류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 김정우 신부와 중남미센터장 마석진 신부는 지난 1월 멕시코 인터콘티넨탈대학과 칠레 센트럴대학, 페루 쿠스코의 국립 산 안토니오 아바드대학을 방문, 교수 및 학생 교환 프로그램과 가톨릭 장학금 지급 등을 논의했다. 또 남미 대학의 간호학과 학생들의 대구가톨릭대병원 파견 실습과 대구가대 학생들의 외국어 학습 및 자격증 취득 방안 등을 협의했다.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