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장애인 가족을 위한 미사’가 13일 서울대교구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열린다.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장애인신앙교육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처음으로 교구 내 13개의 장애인 주일학교 가족과 교사, 봉사자들이 함께하는 미사를 마련했다. 미사는 청소년 담당 교구장 대리 정순택 주교가 주례할 예정이다. 문의 : 02-762-5072, 장애인신앙교육부 유은재 기자 you@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