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손병선)는 24일~6월 21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205-2호에서 제3기 어머니학교를 5주간 마련한다.
‘어머니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계신가?’를 주제로 한 어머니학교 강좌는 가정 안에서의 관계회복, 청소년 자녀와의 대화법, 자녀 인성교육법 등 다양한 주제로 이 시대 어머니들의 영성과 신앙 실천을 북돋는다. 양승국(살레시오회 한국관구장) 신부, 손옥경(바오로딸수도회) 수녀, 이광호(베네딕토) 사랑과책임연구소장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대상은 초등학생 또는 중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이며, 참가비는 8만 원이다. 서울평협 누리방(www.clas.or.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문의 : 02-777-2013, 서울 평협 사무국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