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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교구장 황철수 주교가 성령쇄신 부산대회 미사를 주례하고 있다. |
2018 성령쇄신 부산대회가 4월 28일 부산 금정구 부산가톨릭대 강당에서 열렸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를 주제로 열린 이 날 행사는 이미숙(성 도미니코수녀회) 수녀의 특강과 윤민재(수원교구 죽전1동 하늘의 문 본당 주임) 신부 말씀, 치유의 시간, 파견 미사 순으로 진행됐다. 파견 미사를 주례한 부산교구장 황철수 주교는 강론을 통해 “주님께서 새롭게 변화시켜 주신 성령의 은총의 힘으로 일상의 십자가를 더 잘 지고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글ㆍ사진 = 부산교구 전산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