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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와 가난…’ 포럼 17일 열려

서울대교구 대방동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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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가난에 대처하기 위해 신앙인들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

서울대교구 대방동본당(주임 주수욱 신부)은 17일 오후 1시 30분 대성전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가난한 사람들, 그리고 교회’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본당 사목평의회 사회분과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전문가 강연과 청년ㆍ여성ㆍ다문화ㆍ노인 활동가의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제1강의는 박정호(한국개발연구원) 전문연구원이 ‘기술혁명 시대 알아두어야 할 사회 변화’를, 제2강의는 백승호(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새로운 형태의 가난, 가난한 사람들’을 주제로 다룬다. 이어 15지구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이병욱(요한 크리소스토모) 회장이 ‘새로운 가난에 대처하기 위해 신앙인이 할 일’을 제시하고 주수욱 신부가 ‘새로운 형태의 가난과 교회의 역할’에 관해 이야기한다.


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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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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