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ME(매리지 엔카운터) 대표팀 김홍기(프란치스코)ㆍ최계진(마리아) 부부와 김웅태(서울대교구) 대표 신부 등 한국대표단 35명은 22~24일 미국 시카고 요크타운 센터에서 ‘우리는 기억합니다. 우리는 기념합니다. 우리는 믿습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세계 ME 설립 50주년 기념 대회에 참석한다. 한국 ME 참가단은 이번 세계대회 기간 미국 한인 ME 가족들과 만남의 시간을 통해 ‘사랑은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를 주제로 한 발표회와 상호 간 ME 발전을 위한 간담회, 친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