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소년국 초등부 제23회 작음마음 잔치, 8월 31일 마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초등부(지도 김범준 신부)는 ‘제23회 작은마음 잔치’ 공모전을 열고 초등부 어린이들의 작품을 받는다.
이번 작은마음 잔치의 주제는 ‘내가 실천한 하느님의 사랑’으로 주변 이웃과 다른 사람을 위해 나눠준 하느님의 사랑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작품은 △글 부문-산문(창작동화, 감상문 원고지 8매 내외), 동시(2편 이상) △그림 부문-8절 도화지(형식과 재료는 자유)를 참가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초등부 누리집(chot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 마감일은 8월 31일까지며 발표는 10월 14일 자 ‘작은마음’ 주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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