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9일 성 바오로 피정의 집 청년부 누리집에서 선착순 40명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청년부(담당 이원석 신부)는 올가을 정순택 주교와 함께하는 ‘2018 청년 영성 피정’을 처음 개최한다.
9월 7~9일 시흥 계수동 성 바오로 피정의 집에서 ‘하느님 말씀과 우리의 삶’을 주제로 열리는 피정은 정순택 주교 지도 아래 조용히 기도하며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서울대교구 소속 20~39세 청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부 누리집(2030.or.kr)에서 8월 7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비용은 16만 원. 문의 : 02-762-5071, 청년부 유은재 기자 you@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