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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선대(앞줄 왼쪽) 꽃동네대 총장과 이경희(오른쪽)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마약류 폐해 예방과 퇴치 관련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꽃동네대 제공 |
꽃동네대학교 황선대(요한 사도) 총장은 7월 24일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상삼길 교정 회의실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경희 이사장과 마약류 폐해 예방과 정책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마약류 관련 연구 지식과 자료 공유, 인적 교류, 캠페인과 실습에 관한 사항 △마약류 오ㆍ남용 실태와 원인 분석, 대책 연구 등 마약류 당면 현안에 대한 정책 제시 △마약류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예방ㆍ중독 치료ㆍ재활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 밖에 두 기관은 마약 퇴치에 대한 인식이 캠퍼스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널리 확산되고 강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활동을 하기로 했다.
황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약 퇴치 관련 연구뿐 아니라 예방 캠페인과 실습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지원하고 두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