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유경촌 주교)는 15일 오후 4시 가톨릭대 성의교정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본부 설립 30주년 기념 감사 음악회를 연다.
음악회는 ‘기억, 나눔, 행복’을 주제로 지나온 30년 발자취를 돌아보면서 나눔을 통해 삶의 희망을 얻은 이웃의 모습을 보여주는 자리다.
‘생애 첫 기부’에 참여했던 전 문화방송(MBC) 아나운서 박혜진씨와 가톨릭평화방송(cpbc) 아나운서 김지현(야고보)씨 진행으로 본부 홍보대사인 탤런트 양미경(엘리사벳)씨와 생애 첫 기부 참여 가족, 띠앗누리 참가자, 치료비 지원 수혜자 등이 출연해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 가수 박상민씨, 자전거 탄 풍경, 김종환, 리아킴, cpbc소년소녀합창단 등이 출연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원활한 공연 진행을 위해 사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
문의 : 02-774-3488,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오세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