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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가 수원교구 ‘둘다섯 해누리’ 거주 장애인에게 교황 상본을 선물로 건네고 있다.
둘다섯 해누리 제공 |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가 7일 수원교구가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시설인 ‘둘다섯 해누리’를 방문해 거주 장애인들을 만났다.
이날 열린 남양성모성지 봉헌 27주년 기념 미사에 참여한 뒤 곧장 시설을 방문한 슈에레브 대주교는 시설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거주 장애인들을 만날 때마다 인사를 나누고 포옹도 해줬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