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성루카호스피스병원 사업부는 29일~12월 17일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수원교구청 지하 강당에서 ‘제33차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교육’을 실시한다.
첫째 날인 29일 윤동출(성루카병원장) 신부의 ‘호스피스란 무엇인가?’, 신승환(가톨릭대 철학과) 교수의 ‘삶과 죽음의 인식’ 주제 강의를 시작으로, 호스피스 전문가들의 강좌가 8주간 계속된다. △의료 현장과 호스피스의 의의 △호스피스 환자의 사회적 돌봄 △호스피스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등 다양한 강좌로 ‘호스피스의 모든 것’을 익힐 수 있다.
신자ㆍ비신자 호스피스에 관심 있는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선착순 250명을 신청받는다. 교육비는 8만 원. 문의 : 031-399-4644, 성루카호스피스병원 사업부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