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 미룡동본당(주임 이정현 신부) 신자들이 21일 전교주일을 맞아 연 ‘선교 운동 선포식’에서 ‘천주교를 알려드립니다’ 문구를 새긴 어깨띠를 두르고 ‘모여서 기도하고 나가서 선교하자!’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
교구 레지아 ‘선교 시범 본당’으로 선정된 미룡동본당은 9월 선교위원회를 결성하고 선교 지침서를 발간하는가 하면 ‘새 가족 ·잃은 가족 찾기 선교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미룡동본당은 12월 23일 입교식에서 204명 입교, 204명 회두를 목표로 한다.
신현숙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