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앙동본당(주임 김명섭 신부) 신자들이 2019년 본당 설립 50주년을 준비하면서 10월 28일 ‘찬양공동체 성가 잔치’를 열었다. <사진>
전 신자의 친교와 일치를 위해 열린 이날 잔치에는 본당 초등부 ‘천국의 아이들’ 청년성가대 ‘한울림’ 등 본당 내 8개 단체 137명이 참여해 단체별로 2~3곡의 성가를 선보였다.
중앙동본당은 서울대교구 13관악지구좌 성당으로 1969년 설립됐으며 2009년 봉천동성당에서 중앙동성당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유은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