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 공덕동본당 50주년 미사...사랑 실천하는 공동체 다짐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대교구 공덕동본당(주임 이형재 신부)은 8일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본당 설립 50주년 기념 미사를 봉헌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사는 공동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염 추기경은 “십자가의 힘을 믿고 앞으로의 50년을 은총으로 채워가는 공덕동본당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공덕동본당은 1969년 8월 설립됐다. 1979년에는 ‘사랑의 집’을 설립해 무의탁 노인을 돌봤다. 10여 년 전부터는 ‘사랑의 집’을 통해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1994년 3월에는 염리동본당을 분가시켰다. 1995년 9월 현 성당을 축성했다. 1998년에는 ‘사랑의 음식 나눔회’를 만들어 매주 목요일 어려운 이웃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등 사랑 실천에 큰 모범이 되고 있다. 신자 수는 2500여 명이다.



도재진 기자 djj1213@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9-09-18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1

콜로 3장 13절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참아 주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