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국민이 북한 이탈 주민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0월 24일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윤풍식 주식회사 국민 회장은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없어지는 날까지 따뜻함을 전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인터넷 정보통신, 네트워크 분야를 주력으로 하는 국민은 국민산업, 주안이앤씨, 케이엠이앤씨, 국민레저 등의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