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대전교구 ‘코로나19와 나의 신앙생활 이야기 공모전’ 시상식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1일 ‘코로나19와 나의 신앙생활 이야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유흥식 주교가 영상부문 우수작 기쁨상을 시상하고 있다. 대전교구 홍보국 제공



대전교구는 1일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5로 12 교구청 경당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코로나19와 나의 신앙생활 이야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교구 사목국(국장 김민희 신부)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 개인 수기 부문에선 순성본당의 오정희(마리아)씨가 ‘두 번째 신세계’로 최우수작 사랑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4편이 우수작 기쁨상을, 6편이 입상작 나눔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본당별로 공모한 영상부문에선 공세리본당이 최우수작인 사랑상을 받았고, 우수작 2편, 입상작 3편 등 총 6편이 수상했다. 수상작은 추후 교구 주보에 연재할 예정이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1-02-1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1

에페 3장 19절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이렇게 하여 여러분이 하느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