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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매일미사 ARS 성금 1억 2000만 원 한국카리타스에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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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매일미사 ARS 후원금 전달식에서 정신철 주교(가운데)와 조정래 사장 신부(맨 왼쪽), 추성훈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 사무국장 신부(맨 오른쪽)가 후원 증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사장 조정래 신부)은 22일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TV 매일미사 ARS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에 10만 달러(한화 약 1억 2000만 원)를 전달했다.

가톨릭평화방송은 사순 제1주일인 6일 TV 매일미사 후 영상 공지시간을 통해 전쟁으로 고통을 겪는 우크라이나의 현실을 전하고,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한 ARS 성금을 모금했다. 이날 모금에는 2만 967명이 참여해 총 10만 달러가 답지했다.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 사장 조정래 신부는 “많은 신자가 보내온 성금이 전쟁으로 고통받는 난민들에게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길 기도한다”며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 이사장 정신철 주교는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약 300만 명에 이르는 난민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이 숫자는 곧 1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될 정도로 심각하다”며 “가톨릭평화방송을 통해 후원해주신 귀중한 성금을 어려움을 겪는 우크라이나 이웃에게 나눔으로써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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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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