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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5년간 국책 연구비 86억 7000여만 원 지원받는다

과통부와 한국연구재단 지원하는 ''2022년 상반기 지원사업''에 13개 과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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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 전경. 가톨릭대 제공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 신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지원하는 ‘2022년 상반기 개인연구지원 사업’에서 총 13개의 과제가 최종 선정돼 앞으로 5년간 국책 연구비 86억 7000여만 원을 지원받는다.
 

개인연구지원 사업은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 연구자 양성과 연구기반 확대를 위해 시행되는 국책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가톨릭대 성심교정은 중견연구 8건, 우수신진연구 4건, 세종과학펠로우십 1건 등 총 13개가 선정됐다.
 

중견연구 지원 사업에는 ▲PEG 없는 경구용 나노약물전달 플랫폼 설계 전략 연구(강한창 약학과 교수) ▲전신적 질환 네트워크 매개 엑소좀 miRNA 규명 연구(곽미경 약학과 교수) ▲크리스퍼·염기교정을 이용한 표적 무작위 변이 도입을 통한 자연변이 유래 생육 연관 대립유전자 연구 및 맞춤형 작물 개발 연구(김상태 의생명과학과 교수) ▲플라스미드형 선별 알고리즘을 통한 글루탐산 생산용 비GMO 진화적 선별시스템 개념의 증명(김필 생명공학과 교수) ▲난소암에서 PD.L1 관련 LncRNAs의 면역제어 기전 규명 및 저분자화합물 병용조합에 의한 예측 바이오마커 개발(김희정 종합약학연구소 연구원) ▲질병 치료를 위한 정밀 타겟형 면역 모듈레이터(나건 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 교수) ▲화학역학치료를 위한 생체 효소 모방형 스마트 HPIC 나노플랫폼 개발(이상민 화학과 교수) ▲복잡계 동역학을 위한 새로운 시간적 눈금잡기 이론 연구(조항현 물리학과 교수)가 지원 대상 과제로 선정됐다.
 

우수신진연구 지원 사업에는 ▲자기지도학습을 활용한 전자의무기록 기반 급성 질환 예측 시스템(김강민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 ▲DNA 나노입자 방출형 마이크로니들 기반 면역 관용성 재생 의료 기술 개발(김한영 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 교수) ▲개구리밥의 생물자원화 기술 개발(야마오카야스요 생명공학과 교수) ▲다제내성 병원체의 원내감염 및 항생제 내성 획득 기전 규명을 위한 주요 거대 막 단백질 복합체의 작용기전 연구(정정민 생명공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세종과학펠로우십 지원 사업에는 석진경 종합약학연구소 연구원의 ‘미토콘드리아 표적 나노입자에 의한 인플라마좀 활성화 및 만성질환 예방연구’ 과제가 선정됐다.
 

가톨릭대 나건 성심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도 교수들이 창의적인 연구에 몰두하며 좋은 연구자이자 교육자로 활약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재진 기자 djj1213@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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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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