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환경의 소외계층 아동 위해 써달라며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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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경씨가 희망조약돌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조약돌 제공 |
희망조약돌은 3월 31일 홍진경씨가 “국내의 어려운
환경에 처한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의미 있게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홍씨는 문구전문기업 모나미와 협업한 문구세트
수익금 1600만 원을 희망조약돌에 기부하기도 했다.
홍씨는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가장 긴급지원 모금 캠페인 ‘우리 엄마’에 함께 하는 등 소외된 이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도재진 기자 djj1213@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