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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운교동본당, 재활용품 활용한 ''부활 달걀 콘테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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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춘천교구 운교동본당 제공

 

 

 

 
▲ 부활달걀 작품들. 사진=춘천교구 운교동본당 제공

 

 

 

 

 

춘천교구 운교동본당(주임 이유수 신부) 신자들이 17일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기간 중 맞은 주님 부활 대축일에 재활용품을 활용해 만든 부활 달걀 콘테스트를 열고, 미사 중에 봉헌했다. 다 쓴 페트병과 종이상자부터 나무젓가락, 계란판, 떨어진 솔잎 등 다양한 재활용품에서 멋진 부활 달걀로 재탄생한 다양한 작품들이 쏟아져 나왔고, 주임 이유수 신부가 미사 중에 작품들을 축복했다. 환경 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 중인 본당 신자들은 두 가정씩 짝지어 피조물 보호에 동참하고자 본당 이름에서 따온 이른바 ‘구름다리 가족’을 결성해 이처럼 실천 가능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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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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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토빗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눈을 뜨게 해 주셨다는 사실을 그들 앞에서 밝혔다. 이어서 자기 아들 토비야의 아내인 사라에게 다가가 그를 축복하며 말하였다. “얘야, 잘 왔다. 얘야, 너를 우리에게 인도하여 주신 너의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빈다. 너의 아버지께서 복을 받으시고 내 아들 토비야도 복을 받고, 그리고 얘야, 너도 복을 받기를 빈다. 축복 속에 기뻐하며 네 집으로 어서 들어가거라. 얘야, 들어가거라.” 그날 니네베에 사는 유다인들도 모두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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