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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 사장 조정래(오른쪽) 신부가 서울대교구 사목국 가톨릭청년성서모임 안승태(왼쪽) 지도 신부에게 10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사장 조정래 신부)은 1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TV 매일 미사 ARS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서울대교구 사목국 가톨릭청년성서모임 안승태 지도 신부에게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앞서 서울대교구 사목국장 조성풍 신부는 4월 24일 주례한 TV 매일 미사에서 올해 50주년을 맞은 가톨릭청년성서모임에 대한 기도와 사랑을 부탁했다.
안승태 신부는 “후원금을 전달해주신 사장 신부님과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ARS를 통해 후원해주신 많은 신자, 그리고 성서 가족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여름 연수는 6차례 3박 4일 대면연수를 하게 되는데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하느님 말씀이 이 세상에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도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정래 신부는 “가톨릭청년성서모임을 주도하는 신부님을 중심으로 한층 활성화된 가톨릭청년성서모임이 되면 좋겠다”며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가톨릭청년성서모임 50주년을 축하했다.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은 대전교구 진산성지(주임 김용덕 신부)에도 TV 매일 미사 ARS 후원금 2500만 원을 전달했다.
도재진 기자 djj1213@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