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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제1기 독자권익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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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평화신문 독자권익위원회 위원 위촉식 후 조정래 사장 신부와 권익위원, 본사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사장 조정래 신부)은 16일 서울 중구 삼일대로 본사에서 제1기 ‘가톨릭평화신문 독자권익위원회’를 출범했다.<사진>

독자권익위원회는 가톨릭평화신문 보도로 인한 개인 권익의 침해를 예방ㆍ구제하고, 본사 보도 기사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기사와 편집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활동을 한다. 임기는 1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보도주간 정수용 신부는 “신문 제작 및 보도에 정확성과 공정성을 기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지만, 독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창구가 많지 않다”며 “교회 내 활동하시는 다양한 연령대와 신원의 분 중 공모와 교회 내 추천을 통해 9분의 위원을 모시게 됐다”고 경과를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제와, 수도자, 평신도 등 권익위원 9명의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위원들의 추천으로 선임된 맹주형(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선임 팀장) 독자권익위원회 위원장은 “부족하지만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정래 사장 신부는 “세상에 필요로 하는 일, 필요한 것들을 보도하고 있는지 객관적 시선으로 견제해주고 때로는 쓴소리도 아끼지 않는 활동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독자권익위원회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 권고하는 운영을 기본원칙으로 삼으며, 분기별 1회 이상 정기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백영민 기자 heele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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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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