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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라디오 기후위기 특집 ‘공동의 집, 지구'', 4월의 좋은 프로그램 상 수상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선정, 지상파 라디오 부문에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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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라디오 기후위기 특집 ‘공동의 집, 지구’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하는 4월의 좋은 프로그램 ‘지상파 라디오 부문’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6월 2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렸다.
 

‘공동의 집, 지구’는 더는 미룰 수 없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일상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생활 습관을 갖게 하고 청취자들의 생태적 감수성 향상을 위해 기획했다. 4월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된 방송분은 월러스 웰즈의 저서 「2050 거주불능 지구」를 연속적으로 낭독함으로써 기후위기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반려 텀블러를 키워보세요’ 캠페인을 전개하며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임지영. 김슬애, 이정민, 신의석, 김민영 PD가 공동 연출했다. 김슬애(멜라니아) PD는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며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느님이 창조하신 공동의 집을 가꾸고 보호하는 것의 중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cpbc라디오는 지난해부터 기후위기 특집을 방송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유튜브 cpbc Radio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한편, cpbc는 6월 30일, 그동안 낭독한 책 중 세 권을 선정해 깊이 있게 이야기 나누는 ‘북콘서트-우리가 그린, 그린(GREEN) 공동의 집’을 방송한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실생활 아이디어부터 공동의 집, 지구를 지키기 위한 교회와 학계의 이야기 등을 폭넓게 다루는 시간을 갖는다. 가수 하림이 진행을 맡으며 「파란 하늘 빨간 지구」의 저자이자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조천호 박사, 에코왕 챌린지 신지선 활동가, 남자 수도회 정의평화환경위원회 김종화 신부가 등이 출연한다. 또한, ‘미세먼지’를 부른 스텔라장이 초대 가수로 출연할 예정이다. 6월 30일 2시 유튜브 라이브로 청취자가 함께할 수 있으며 라디오와 텔레비전으로 방송예정이다.
 

백영민 기자 heele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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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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