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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부모 16명에게 ‘용기와 희망을’ 후원금 전달

서울대교구 생명위 미혼부모기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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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미혼부모기금위원회 후원증서 전달식에 참석한 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미혼부모기금위원회(위원장 이동익 신부)는 2일 서울 명동 교구청에서 후원금 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후원 대상 미혼부모는 모두 16명으로 후원금은 매달 50만 원씩 1년 동안 지원된다.

미혼부모기금위원회 위원장 이동익 신부는 “교회는 생명을 선택한 여러분의 마음을 지지하고 그 여정에 함께하고자 한다”면서 생명을 선택한 이들을 격려했다. 후원 대상자로 선정된 이들은 “후원금 덕분에 아이의 교육비와 병원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면서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교구 생명위원회는 2018년 12월 ‘미혼모에게 용기와 희망을’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낙태하지 않고 아이를 낳아 키우는 미혼부모를 후원해 왔다. 보다 체계적인 지원과 운영을 위해 2020년 4월 미혼부모기금위원회를 설립하고, 매년 40명 안팎의 미혼모를 돕고 있다.

도움 주실 분 : 우리은행 1005-303-5718 60, 예금주 : (재)천주교서울대교구유지재단, 문의 : 02-727-2367,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박수정 기자 catherine@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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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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