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의 중심에 탁자 하나를 놓는 것이다.
편안한 의자에 사랑하는 이들이 둘러앉고
계절의 꽃과 따뜻한 햇살이 비추이면,
여기는 신선한 기쁨과 풍요로 초대되는 자리.
지상에 하나의 새로운 세계가 탄생하는 자리.
박노해 가스파르(시인)※위 사진 작품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 ‘라 카페 갤러리’(02-379-1975)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