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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개소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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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토마스 신부)은 5월 8일 호스피스·완화의료 병동(이하 마리아병동) 개소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은 마리아병동의 지난 10년간 발자취를 돌아보며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마리아병동은 2014년 5월 개소 이후 3200여 명의 말기 환자에게 호스피스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재 29개 병상을 갖추고 국내 대학병원에서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된다. 지난해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에서는 입원형·가정형·자문형 전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5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꾸준히 호스피스 봉사활동에 힘써 온 자원봉사자 5명이 감사장을 받았다. 김현수 신부는 “환자들 마지막 여정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한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박주헌 기자 ogoy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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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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