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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료기관 협의체, 지역사회 보건 발전 힘쓴다

‘가톨릭의료기관 협의체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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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보건 발전 위한 가톨릭의료기관 협의체 업무 협약 체결 (사진=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가톨릭의료기관들이 지역사회 보건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은 25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부산가톨릭의료원 부산성모병원?메리놀병원, 청주성모병원과 가톨릭의료기관 협의체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협의체 의료기관 간 상호 협력해 생명존중과 이웃사랑 실천, 가톨릭 의료사업 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마련됐습니다.

각 기관들은 가톨릭 이념 실천을 위한 필요 사항을 비롯해 기관 운영, 경영에 필요한 정보 공유 사항, 인적 자원의 교육과 교류 등을 협력하고 지역사회 보건 발전에도 기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장 노광수 신부는 “이번 협약이 기관 간 상호발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환자들에게 치유의 희망을 드리는 중요한 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가톨릭대의료원장 노광수 신부를 비롯해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장 김현수 신부, 부산가톨릭의료원장 김윤태 신부, 청주성모병원장 이준연 신부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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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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