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구요비 주교, 재속프란치스코회 국제총봉사자·지도 사제 환담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대교구 총대리 구요비 주교가 13일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에서 재속프란치스코회 국제총봉사자·지도 사제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사진)

재속프란치스코회는 수도자가 되지 않고 세속 안에서 살아가며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영성을 실천하고, 세상의 성화를 위해 힘쓰는 평신도 단체다.

이날 접견에는 재속프란치스코회 티보르 카우저 국제총봉사자와 국제총영적보조사제 토마스 징가 신부를 비롯해 재속프란치스코회 박병주(프란치스코) 국제의장단과 한국 국가형제회 봉사자 안선희(데레사)씨, 국가평의원 강순천(마리아)·황경숙(베로니카)·김경희(데레사)·강혜정(발바라)씨 등이 함께했다.

구 주교는 올해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 희년을 기념해 선포된 특별 희년을 언급하며 의미 있는 시기에 한국 재속프란치스코회 공동체 방문차 찾아온 이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들은 구 주교에게 재속프란치스코회와 관련된 소개 책자 등을 전했고, 구 주교는 성모자화와 묵주 선물로 화답했다.

구 주교는 또 내년 개최되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언급하면서 “현재 서울 WYD 준비에 있어 젊은이들의 대회 참여와 홈스테이 등 순례자들의 숙소 마련에도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며 재속프란치스코회의 협력을 요청했다.

장현민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6-03-18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3. 18

에페 1장 19절
믿는 이들을 위한 그분의 힘이 얼마나 엄청나게 큰지를 그분의 강한 능력의 활동으로 알게 되기를 빕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