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기 하권(15∼21일)
▲7장(15일) :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과 함께 옮겨 다니던 그 모든 곳에서, 내 백성 이스라엘을 돌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의 어느 지파에게, 어찌하여 나에게 ( )을 지어 주지 않느냐고 한마디라도 말한 적이 있느냐?
▲8장(16일) : 다윗은 돌아오는 길에 ( )에서 에돔인 만 팔천 명을 쳐 죽여 이름을 떨쳤다.
▲9장(17일) : 그러자 임금은 "사울 집안에 아직 살아남은 사람이 없느냐? 그에게 하느님의 자애를 베풀고자 한다." 하고 말하였다. 치바가 임금에게 "요나탄의 아들이 하나 있는데, ( )" 하고 대답하였다.
▲10장(18일) : 용기를 내어라. 우리 백성을 위해서, 우리 하느님의 ( ) 위해서 용기를 내자.
▲11장(19일) : ( )를 전투가 가장 심한 곳 정면에 배치했다가, 그만 남겨 두고 후퇴하여 그가 칼에 맞아 죽게 하여라.
▲12장(20일) : 주님께서는 예언자 나탄을 보내시어,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아이라 하여 그의 이름을 ( )라고 부르게 하셨다.
▲13장(21일) : 압살롬은 달아나 그수르 임금 암미훗의 아들 탈마이에게 가고, ( )은 날마다 자기 아들을 생각하며 애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