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해외의료봉사단인 ‘성빈센트 사랑원정대(대장 강용구)’가 12월 5일부터 7박 8일간 미얀마 바고시 국립병원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김훈교 교수(종양내과)를 단장으로 총 10명으로 구성된 ‘성빈센트 사랑원정대는 고혈압, 당뇨, 피부질환 등을 앓고 있는 현지 지역주민 3120명을 진료하고 약을 처방해줬다.
특히 이번 해외봉사에 사용된 약품과 물품은 병원 교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한 ‘사랑의 동전 모으기’와 자선바자회 ‘성빈센트 은총시장’ 등의 수익금으로 마련돼 더욱 뜻 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