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등촌1동본당 주임 유종만 신부와 평화신문 전대식(프란치스코) 사진기자가 `사제의 해` 폐막기념으로 9일 서울 명동 평화화랑에서 개막한 `보시니 좋았다` 사진전에서 교구 총대리 염수정 주교가 전시작을 관람하고 있다. 이 사진전은 명동대성당 들머리로 장소를 옮겨 22일까지 이어진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