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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루치아노)ㆍ김희숙(아녜스)씨 부부와 최준웅 신부(한국 메리지 엔카운터 대표팀)는 22~28일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열리는 제35차 ME 아시아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21일 출국한다. 회의는 필리핀, 중국 등 아시아지역 11개 국가 ME 대표팀이 참가한 가운데 `공동체의 부르심`을 주제로 열리며 △아시아지역 ME 운동 발전 및 협력 방안 △ME 사명에 대한 검토 △3년 임기 ME 아시아협의회 새 대표팀 선출 등 안건을 다룬다. 전대식 기자 jfac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