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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곤(라파엘, 62, 광주대교구 원동본당) 호산병원 병원장은 광주광역시 의사회가 10일 OB광주공장 운동장에서 개최한 제20회 무등의림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송씨는 1985년 개원 이후 무의촌 지역 및 농어촌지역 대상으로 120여 회에 걸쳐 3600여 명을 무료진료하고, 1993년 호산사회 봉사단을 결성해 사회복지시설에서 총 514회에 걸쳐 1만5000명을 돌보는 등 봉사에 헌신해왔다. 장재학 명예기자 bio2583@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