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평화아름 nU 서비스데스크 현판식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사무실 축복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평화아름(대표이사 김영국 신부)은 7월 2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nU서비스데스크 현판식 및 사무실 축복식을 가졌다.

 nU서비스데스크는 가톨릭대 부속병원에서 사용하는 의료정보시스템 `CMC nU` 운영을 지원하는 부서다. CMC nU는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 간 의료정보를 공유ㆍ표준화할 수 있도록 구축된 네트워크 시스템이다. 7월 1일 출범한 nU서비스데스크에는 장애인 4명을 포함해 직원 7명이 근무한다. 이들은 의료정보시스템의 오류 해결과 원격 지원 등을 담당한다.

 김영국 신부는 "서비스데스크를 좋은 일터로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한 뒤 사무실에 성수를 뿌리며 축복했다.

 2009년말 설립된 평화아름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가톨릭학원이 설립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현재 66명의 직원 중 중증 장애인 15명을 포함해 30명이 장애인이다.

김은아 기자 euna@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1-08-0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5

1코린 12장 8절
하느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 주십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